콜렉티브 야식과낮잠 Collective Bad&Brakefast


콜렉티브 야식과낮잠(김소희×김지윤)은 삐뚤빼뚤한 형태와 들쑥날쑥한 관계를 빚어내는 위반의 방법론으로 우리가 가장 원하는 장소를 만든다. 도시의 불법 증축물, 세를 적게 내기 위해 몰래 함께 사는 관계, 사유화된 장소 사이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공유지를 만드는 일에 주목한다. 예술 작업 또는 사회 운동이라는 이분법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예술의 사회적 쓸모에 대해 새로운 상상을 한다.

불법 대출 서비스 «이사이사이»
Illegal Check-Out Service «Move in-between»

일시: 2026. 4. 13. – 6. 28.
장소: 도시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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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writing to you

2026.3.20....2026.6.28.
Without Frame! W/O F.
www.iamwritingtoyo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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