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훈 Moon Sanghoon


미술작가. 정해지지 않는 방식으로 매번 새롭게 작업하며 경계에 대한 질문을 하며, 소수자의 목소리와 실패의 감각, 사라지고 있는 것의 정서를 연결시켜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개인전 및 단체전 «No Future»(공간일리, 2021),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2025), «퀴어락»(합정지구, 2019) 등에 참여했으며, 전시 «실패전»(플랜비프로젝트스페이스, 2020), «레즈비언!»(별관, 2019)을 기획했다. 이외에도 드랙킹콘테스트와 이무기프로젝트 팀으로 «드랙x남장신사»(2021–2025), «이태원 트랜스젠더-클럽 2층»(두산아트랩2025)을 만들었다.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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