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주요매체로 활동하며, 신체를 기반으로 퀴어, 폭력, 섹슈얼리티를 연구한다. 보이지 않지만 실재하는 것들을 위해 사진을 찍고 글을 쓴다. 창작그룹 W/O F.의 소속 작가로 기획을 맡고 있다.
Dark Posting홍지영의 ‹Dark Posting›은 «나의 동료들에게» 전시 기간 전체인 101일 동안 101장의 사진을 떠나보내는 퍼포먼스다. 참여자가 있는 날에는 참여자와 함께, 참여자가 없는 날에는 작가 혼자 사진이 전시될, 버려질, 사진의 자리를 찾아 사진을 건다.
일시: 2026. 3. 20. – 6. 28.
장소: 도시 전반
신청 링크 : (3월 23일 오후 8시 오픈)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