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와 가족중심사회에서 밀려난 사람들과의 구술생애사 작업을 해왔다. 2020년 이후 현재까지 서울역 노숙인 광장과 쪽방촌 주변에 살면서, 홈리스 관련 글쓰기와 인권활동을 해오고 있다.
광장의 "미친" 여자들 1최현숙은 ‹광장의 "미친" 여자들›이라는 제목으로 여성 노숙인들의 말과 삶에 대해 쓴다. 전시 기간 동안 한 달에 한 번, 네 편의 글을 연재한다. 그야말로 퀴어인 ‹광장의 "미친" 여자들›의 마지막에는 최현숙 자신이 있다.
일시: 2026. 3. 30.
장소: 웹사이트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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