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연계 프로그램—라운드테이블3
‹증인들: 모든 사라짐에 반대하며, 사라지기›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전시의 세 번째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문상훈, 최현숙, 황아림을 초대하여, 공동체 아카이브에 관한 대안적인 실천들을 모색한다. 세 사람이 지속해온 대항-역사 쓰기의 과정을 공유하며, 기록의 가능성과 한계, 공동체와 맺는 연대의 방식과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삶의 형식에 대해 사유한다.

일시: 5월 10일 (토) 15:00–17:00
장소: 서울예술인지원센터 5층 프로젝트룸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2)
입장료: 10,000원
강연자: 문상훈, 최현숙, 황아림
기록촬영: 김보람


> 신청하기

> 뒤로 가기
> 홈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