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들: 사적인 관계로 작업하기›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두 번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곽예인, 연혜원, 이심지, 남선미, 양승욱, 진송과 창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현과 윤리를 주요 화두로 논의한다. 타인의 삶을 인용하는 것, 소재화하는 것의 불가피함과 곤란함에 관해 짚어보면서, 친밀성을 기반으로 한 관계들과의 대안적인 협업 방식에 관해 고찰한다.
일시: 5월 10일 (토) 15:00–17:00
장소: 서울예술인지원센터 5층 프로젝트룸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2)
입장료: 10,000원
대담자: 곽예인, 남선미, 양승욱, 연혜원, 이심지, 진송
기록촬영: 김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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