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료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를 호영이 영문 번역하였다.





호영 Hoyoung


나의 동료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

‹나의 동료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는 우프가 나의 동료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다. 살기 위해 죽는 우리는, 살기 위해 바깥으로 걸어 나가는 우리는, 그 자리가 우리에게 불충분하다고 말한다. 이 편지와 함께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전시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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